플랫폼 노동자 최초로 노동절 정부포상을 수상하였으며, 배달 라이더의 산재·고용보험 가입 확대와 불합리한 세무·리스 시스템 개선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현재 라이더유니온 경기지회를 이끌며 플랫폼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정책 제안 및 현장 교육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